[ 적녹 ] 1등과 2등의 사이

" ..오늘도 졌다는것이다 " 또 한 번 자기 마음속으로 입술을 살며시 잘근잘근 씹으며 되새긴다 " 어째서 진거지? " 미도리마는 그런 아이였다...

녹우 , 녹른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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